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국내외 주식시장의 물을 흐리는 회사들은 정리가 필요하며 이들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요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국내의 시가총액은 세계 11위이지만 상장 기업 수는 세계 4위로, 가치가 낮은 해외선물 투자 종목이 많다고 언급했다.
이재명 후보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해 주가지수 5000시대를 열겠다"며 국회가 명확한 중단기 경제사업 성장 로드맵을 발표하고, 청렴한 시장 질서 확립, 불공정 행위 엄단, 기업지배구조 투명성 확대, 주주 이익 보호를 위한 상법 개정 재추진 등을 약속했다.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코스피 지수 기준 PBR 0.8배 정도인데, 1.5배로 만들어도 5000지수가 한다"고 설명했다. 국내외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법인들이 머니마켓펀드(MMF) 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공모 MMF 115개의 설정액은 165조8264억 원으로 며칠전 일주일 동안 8조5876억 해외선물 안전업체 해외선물 투자 원이 올랐으며, 이것은 요즘 한 달 동안의 증가분보다 대부분인 돈이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344억 원이 빠져나간 반면, 국내외주식형 펀드에는 8855억 원이 순유입됐다. 특히 북미지역 주식형펀드 설정액이 6947억 원 증가해 대만 주식이 저점이라는 인식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ETF 시장에서는 단기금리형 ETF에서 금액이 빠져이어가고 국내외와 홍콩 주식형 ETF로 금액이 유입되는 움직임이 관찰됐다.
